![]() 이미 다 끝난 이야기인줄 알았던 가슴 속의 아픔. 하지만 끝이란것 없는 것인지... 이게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었다면 아프지만 아름다운 추억이 었을텐데. 이게 우연한 사고같은 것이었다면 그냥 서글픈 사고와 아쉬움에 사무칠 뿐이었을텐데. 이게...이게...이게...이게... 현실의 아픔은 단지 추하고 역하고 뒤틀리고. 어디로 향할곳 없는 아픔과 조금의 분노와 하늘이 무너내릴듯한 아쉬움. 약간의 체념섞인 한숨. 그리고 세상에서 이치를 이탈한 절대로 변할것 같지않은 굳은 마음의 조각으로 되어있었다. 가슴이 매말라 울지않는 나의 눈 대신 카메라의 렌즈가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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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동거중인 ココ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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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세상은아스트랄 미소녀?미소녀! 그런건가?! Life?Like? 아름다움의 끝에서 책과 음악 일본 여행 중.... 일상의 평온함 Note.
2008.08.17
바쁘다면 바쁘고 그렇지않다면 그렇지 않은 일상.
BAD WITCH & ha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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